라떼 조색실: 물감 섞어 색 맞추기
위에 목표 색이 나옵니다. 아래 물감을 탭할 때마다 한 방울씩 컵에 들어가고, 바로 옆 칸에 섞인 색이 보입니다. 25초 안에 목표와 같은 색을 만들어 제출하세요.
규칙
- 물감은 다섯 개: 우유(흰색) · 에스프레소(어두운 갈색) · 판마다 바뀌는 팀 컬러 세 개.
- 탭 한 번 = 한 방울. 되돌리기 · 비우기가 있고, 컵에는 24방울까지 들어갑니다.
- 목표 색은 그 판의 물감으로 정확히 만들 수 있는 색입니다. 정답 레시피는 끝나고 공개됩니다.
- 25초가 지나면 그때 컵에 든 색으로 자동 제출됩니다.
물감처럼 섞인다
화면 빛(RGB)을 더하는 방식이 아니라 물감 섞기 모델(Kubelka–Munk 근사)로 섞습니다. 파랑과 노랑을 섞으면 회색이 아니라 초록이 되고, 에스프레소는 한 방울만 넣어도 확 어두워지고, 우유는 색을 연하게 만듭니다.
채점: 일치율
목표와 내 컵이 얼마나 같은 색인지 일치율(%)로 보여 줍니다. 100%면 완벽하게 같은 색, 98% 위면 눈으로 거의 구분할 수 없는 차이입니다. 기록은 일치율이 높을수록 좋고, 일치율이 같으면 빨리 낸 사람이 이깁니다.
속은 디자인 · 인쇄 업계에서 쓰는 색차 공식 CIEDE2000입니다. 색차 1(겨우 구분되는 차이)이 일치율 2%포인트라서, 색차 1이면 98%, 5면 90%, 10이면 80%입니다.
끝나면 두 색의 hex 코드와 OKLCH 값, "더 밝게 · 채도 더 낮게 · 색상 +6°" 같은 차이 설명, 정답 레시피를 보여 줍니다.
PC에서는 키보드로
숫자 1–5로 물감, Z로 되돌리기, Enter로 제출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디자이너에게 유리한가요?
- 색을 눈으로 비교하는 훈련이 된 사람이 유리합니다. 다만 물감은 화면 색과 다르게 섞여서(파랑 + 노랑 = 초록) 처음엔 누구나 한두 판 감을 잡아야 합니다.
- 화면 밝기나 기기에 따라 달라지나요?
- 채점은 화면에 칠한 sRGB 값으로 하므로 기기와 상관없이 같습니다. 다만 보이는 색은 화면 밝기 · 나이트 모드 · 블루라이트 필터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으니 끄고 하는 것을 권합니다.
- 친구랑 할 수 있나요?
- 혼자 하면 전국 랭킹 기록 도전, 폰 한 대로 2–10명이 커피 내기도 됩니다. 일치율이 가장 낮은 사람이 커피를 삽니다.